[뉴스환경연합] 앙데팡당korea전시기획 미디어아티스트 이효주 작가를 주목하다.[인터뷰]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2.11.14 11:51 | 최종 수정 2022.11.17 10:46 의견 0
이효주 작가

[뉴스환경연합/김옥진기자] 지난 10월5-9.대전예술가의집,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 10월25-27일 일산킨텍스 앙데팡당korea아트페어 전시를 기획한 미디어아티스트 이효주 작가를 인터뷰하며 앙데팡당korea의 전시기획관련 내용 과 앞으로의 계획에 관해 종로구 돈화문로5가길1 피카디리국제미술관에서 취재를위해 미팅을 진행하였다.

1.기자: 안녕하세요.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11월 중순의 날씨가 옷깃을 여미게 하는 가을입니다. 행사가 끝나고 어떻게 보내고 있나요.

장장 6개월이상의 시간을 앙데팡당 전시 관련 준비를 해오다 행사가 끝나니 시원섭섭 하다고 해야 하나요..좀 허탈한 기분입니다. 지금도 뒷정리로 해외작가에게 작품배송 및 도록전달. 관공서 행사마감 보고서 작성등 10월 한달에 큰행사를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하다 보니 앙데팡당korea행사가 무사히 잘 끝난것에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앙데팡당korea와 함께 해주신 많은 작가분들과 스텝분들 또 함께 고생하신 운영위원님 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행사는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 1부행사와 앙데팡당 도심 영상예술제. 앙데팡당아트페어 2부행사, 10여일 차이로 세 번의 행사를 진행 하다보니 세밀하지 못한부분도 있었고 인력부족 및 홍보 또한 부족한점이 있어 아쉬움은 있으나 큰 불상사 없이 행사를 잘 마쳤 다는데 모든분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기자: 이번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와 아트페어는 어떤 기획 의도로 준비하셨는지요

기존 전시는 작가 프로필 쌓는쪽 이라면 프로필과 작품의 질적인 수준을 끌어올리고 작품판매와 함께 직접 작가에 도움이 되는방향과 2부 아트페어 와 연계해서 작품판매로 이루어져작가도 즐겁게 참여하여 본인의 작품을 대중에게 알리고 전시를 참여해 다른 작가와의 작품성 비교등 재미와 볼거리 실익을 얻도록 한다는 취지로 기획했습니다.

1부 전시는 국내최초로 100개국 이상의 나라 참여를 위해 많은 노력을했고 각대사관의 협조와 대전uclg와 함께 한다는 취지로 대전을 세계에 문화예술의 도시로 홍보하는데 역점을 두고 전시를 했는데 대전외 지역 작가참여가 적었다는 아쉬운점이 있었습니다.

전시공간이 라운드형식이라 감상자 동선을 위해 입구에서 굿즈.커피숍.이한우화백 및유고작가.초청작가.초대작가.공모작가.부스작가 순으로 작품을 다양성을 보면서 감상할수 있게 구성했고 해외100여개국 초청작가는 국내작가 맞은편으로 배치해 전체 올 라운드로 작품구성을 해서 보는 이에게 동시에 작품을 비교하고 감상하며 중앙에는 야외휴식 공간으로 빠져나가 휴식과 감상을 함께하고 대화하며 여유를 같도록 구성 기획 하였습니다.

또한 1부에서는 실시간 전시를 라이브로 방송하며 작가 와 작품설명 으로 작품을 구입 원하는 소비자에게 신뢰을 같고 구입과 홍보를 직접 할수있도록 준비하고 이한우 화백의 유고후 첫에디션“아름다운우리강산”을 제작해 방송과 판매가 동시에 이루어지도록 기획하여 작품판매가 현장과 방송에서 실시간 이루어지게 한 것 또한 특색있었다고 봅니다.

이한우 화백의 에디션은 독일의 1584년 설립된 유명제지회사“Hahnemuhle”사의 Fine Art pearl로 유명공방에서 제작하여 피카디리국제미술관이 다른 판화제작 업체와 차별성과 작가를 예우하고 작품에 대한 경의를 표하기에 심혈을 기울여 작품성을 돋보이게 제작해서 보급하여 작가의 작품을 투자와 수익, 작품의 소유를 주목 받도록 구성 하였다는 특별성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100매 한정판으로 작품을 볼 수 있는 안목있는 많은 감상자의 주문 문의 구매 호응도가 많습니다.

이한우화백 전시 작품 “아름다운우리강산” (오른쪽 진품 왼쪽 에디션)

3. 기자: 2부 아트페어는 성공적이다고 볼수 있습니까

절반의 성공 이라고 하죠. 이번 큰행사를 한달에 두 번 치루고 또한 도심 영상전을 한달간 진행 했습니다. 많은 소요금액이 필요했는데 작가의 참여비로는 어림도 없죠. 전시를 준비하면서 몇몇 업체와 후원 관련 진행이 있었으나 업체들의 중도에 후원포기로 시간은 촉박했고 참 난감했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진행하니 날짜변경으로 참여율이 떨어졌고 많은 미술 관련 행사가 있다보니 홍보부족으로 참여작가 변동이 있었다고 봅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유빈문화재단 이순선 이사장님의 행사는 작가와의 약속과 신뢰가 중요하다는 말씀에 예산을 절약하며 진행하다 보니 적극적인 홍보부족과 인력부족등 내부에서 알차게 행사를 마무리 하여서 다시금 모든 참여 작가분들게 감사를 드립니다.

2부 아트페어의 전시기획 구성은 입구의 메인무대와 포터죤과 휴식공간.커피숍 및 굿즈상품매장..미술관련 매장. 앙데팡당사무국과 이한우화백 전시공간 참여부스작가 공간 그리고 피카디리미술관 소장품중 명화전시공간.해외초청작가를 뒤쪽으로 배치해 감상자가 전체 전시공간을 뒤쪽과 중간 앞쪽등 전체적으로 작품을 보며 지루하지 않도록 배려해서 작가와 직접 소통하고 판매에도 작가작품에 집중하도록 구성되도록 기획 하였습니다.

많은 작가분들 개인을 다 세심히 배려 못한점은 행사 규모가 커서 그러했으나 다양한 시도 신선한 행사진행 작가와 함께 행사를 빛내고 해외로 나갈수 있는 발판을 마련 했다는 것은 높이 평가할만 합니다.

많은 해외 대사관의 공문과 언론홍보로 앙데팡당 korea는 한국에 머물지 않고 해외에도 많이 알려지는 계기가 되어서 내년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는 국내 작가가 해외로 뻗어 나갈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봅니다.

앙데팡당 행사 전시사진

4.기자: 2023년 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의 준비는 있습니까.

아직 결정 된 것은 없습니다. 내년 앙데팡당korea는 철저한 준비로 해야겠다는 것과 2부는 동남아 국가2곳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올해중에는 좋은 소식이 전해져서 올해 못햇던 기획까지 내년에는 더많은 새로운 방향으로 준비해서 멋진 전시를 준비한다는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또한 이번행사의 운영위원장이신 유정근 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유정근운영위원장님의 노고와 배려가 이번 행사를 빛나게 한점 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기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효주 작가는 20여차례의 전시기획을 하였으며 자신의 세계를 탐구하고 노력 하는작가로써 2022년2월 프랑스 138회 lndependants Art capital전시에서 최우수상을 이번 제4회앙데팡당korea국제예술제 특별상 전시기획 서울특별시시장상을 수상 하였다.

서울시장장 수상 이효주 작가

본 앙데팡당KOREA를 주관하여 기획하는 이효주 실장은 제1회 앙데팡당KOREA,부터 제4회까지 매년 앙데팡당KOREA 의 전시기획을 주관 하였고 이번 앙데팡당KOREA 전시와 도심 전광판 영상전 과 앙데팡당 아트페어등 많은 전시도 주관하여 진행했으며 20여회의 전시기획및 디자인등.. 현재 aiagp 글로벌저작권자, ip(artfabetis)세계인명사전 등재작가로 미술과 미디어artist작가 ,전시기획,영상미디어.디자인.설치미술작품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자신의 미술세계를 개척해 나가는 이효주 작가의 예술세계에 관심이 주목되며 이번행사도 멋진기획으로 보는 이들에게 감동과 열망을 주길 바란다.

김옥진 기자 kwo9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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