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환경연합] 뮤지컬배우 임나경, 양주 조명박물관... '그림자놀이 길동무 북두칠성'공연

-'그림자놀이 길동무 북두칠성'은 마음속 빛을 찾아가는 꿈과 모험의...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2.11.11 10:21 | 최종 수정 2022.11.14 12:48 의견 0
<뮤지컬배우 임나경>

[뉴스환경연합/김옥진기자] 경기 양주 11월 5일(금)~ 2023년 1월 29일까지 양주 조명박물관 소극장에서 (극단 '즐거운사람들' 김병호 대표) '뮤지컬배우 임나경'이 열리는 '그림자놀이 길동무 북두칠성' 공연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그림자놀이 길동무 북두칠성'은 마음속 빛을 찾아가는 꿈과 모험의 여정, 빛이 사라진 캄캄한 어둠에서 시작해 조금씩 빛이 생기는 과정을 주인공 빛나와 관객이 함께 잃어버렸던 무언가를 찾는 내용이다. 주인공 빛나는 어부인 아빠가 걱정하며 빛나는 아빠가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게 하려고 빛을 찾으로 길을 떠나는 과정이다.

또한, 그 여정에서 빛나는 사람들을 만나고 조금씩 성장하며 ,몰랐던 사실도 깨닫습니다. 빛을 찾을 수 있을까요? 공연시간은 주말,공휴일 1시 3시 (러닝타임 50분) 평일 공연관람은 전화문의하면된다.

김옥진 기자 kwo90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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