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환경연합] 서울문학기행 , "심훈의 그날이 오면" 소설가 고은주 해설사가 사연이 있는 골목 속 으로...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2.06.19 19:18 | 최종 수정 2022.06.19 19:22 의견 0
소설가 고은주 해설사

[뉴스환경연합/김옥진기자] 지난 18일(토) 오전 10시, 노들역에 서울문학기행 참가자들이 하나둘 모여들여었다. 약 30여명의 사람은 '서울시와' '사)서울도시문화연구원'이 마련한 20회 프로그램, ‘서울문학기행’ 가운데 두번째 편에 나선 시민들이었다.

이번 서울문학기행은 소설가 고은주 해설사가 사연이 있는 "심훈의 그날이 오면" 편, 사육신역사공원에서 부터 용양봉저장, 효사정, 심훈공원, 생훈생가터 까지 진행하는 코스다, 골목 속 으로 이들을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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