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환경연합] 영화배우 겸 화가 윤송아는...2022 UCLG와 함께하는 제 4회 앙데팡당 KOREA에 홍보대사로 위촉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2.05.11 14:53 | 최종 수정 2022.05.12 16:35 의견 0

[뉴스환경연합 /김옥진 기자] 11일 오후 2시 강남, 청담 헤르지움 아트센터에서, 국내최초 100여개국 이상의 해외 유명작가의 참여로 진행 예정인 제4회 앙데팡당 korea전시회에 화가 겸 영화배우인 윤송아 작가를 홍보대사로 위촉 임명식이 있었다. 윤송아 작가는 요즘도 활발히 작품활동에 전념하고 있는 몇 안되는 화가, 배우로써 대중에 작품으로 인정받아 본인의 칼라와 주제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제4회를 맞이한 앙데팡당korea의 홍보대사를 맞게되어 영광이며 진심을 다해 미술학도였고 작가로서 성심을 다해 앙데팡당korea를 홍보하겠다고 말하며 본인 작품도 출품하여 작품으로 정직한 판단을 받고 싶다고 말하며 당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제4회 앙데팡당korea는 1부와 2부로 나누에 진행될 예정인데 1부 행사는 10월4-9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하며 이번 대전에서 열리는 140여개국 세계지방정부가 참여하는 2022대전 uclg와 함께 라는 주제로 축하 전시로 하며 2부 행사는 10월 28-30일 일산킨텍스에서 글로벌 신 할랄비지니스국제박람회 와 함께 앙데팡당코리아 아트페어로 대중에게 한국작가와 유럽 및 아세아등 세계미술작가의 작품을 선보여 대중에게 구매요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윤송아 작가 겸 영화배우

홍보대사 윤송아 작가의 참여로 관심과 호응이 많을 것을 기대하며 윤송아 화가의 출품할 작품 또한 기대가 된다.

윤송아 작가는 홍대 회화과를 졸업하였고 sbs“괜찮아,사랑이야”콜라브레이션작품이 드라마 명장면으로 채택(조인성낙타그림)되어 대중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2013년 프랑스앙데팡당 앙드레말로협회의 젊은 작가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어 앙데팡당korea 와도 인연 또한 깊어 이번행사에 기대감이 많이있다고 한다. 2022 제4회 앙데팡당korea의 성공을 바란다.

이번 전시 행사는, 문화예술의 중심도시 대전에서 열리는 역대 최다 규모로 개최된다. 대전2022UCLG 세계지방정부 총회행사 의 사전행사 형식으로 세계지방정부 140개국 1000여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행사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전세계 100개국이상이 참여하는 제4회 independants앙데팡당korea 피카디리국제미술제를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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