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는 시드니

-행사는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테마 버라이어티 쇼, 디스코, 청소년, 퍼스트 네이션, 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2.01.11 10:48 의견 0

[뉴스환경연합/김학영 기자] 시드니의 Cahill Expressway는 5일간의 무료 야외 엔터테인먼트 및 문화 축하 행사인 ELEVATE Sydney를 위한 세계적 수준의 무대로 탈바꿈했다고 밝혔다.

Tones And I는 시드니의 Cahill Expressway를 세계 최고의 무대로 탈바꿈시킨 첫 행사인 ELEVATE Sydney의 Final Night에서 라이브로 공연

ELEVATE Sydney는 지난 2022년 1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 180명 이상의 유명한 호주 예술가들이 출연했다고 밝혔다. ELEVATE Sydney는 호주 예술가와 장르의 다양한 혼합을 한데 모아 모두를 위한 무언가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야외 행사는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스포츠 테마 버라이어티 쇼, 디스코, 청소년, 퍼스트 네이션, 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 행사는 또한 남반구에서 가장 큰 드론 쇼를 선보였다. ELEVATE Sydney의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다.

호주 최초의 엘리베이트 스카이쇼(ELEVATE SkyShow)는 시드니 코브(Sydney Cove) 상공에서 안무된 드론 500개를 자연 원형 극장으로 사용하여 독창적인 사운드스케이프에 설정된 정교한 패턴을 형성하는 매혹적인 조명 쇼를 만들었다. 부메랑, 와라타 및 일련의 애니메이션이 시드니의 과거, 현재, 2022년 희망에 대한 강력한 이야기를 들려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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