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건축기행,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 건축기행

-해설에는 박준호(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 겸임교수) , 이번에는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편이...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1.12.12 14:19 | 최종 수정 2022.01.06 18:51 의견 0

[뉴스환경연합 김학영 기자] 지난 11일 오전 10시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공원에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서울시와 (사)서울도시문화연구원이 마련한 제7회 서울건축기행" 이 진행되었다.

해설자 : 박준호(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 겸임교수)

이날 코스로 셈터/마로니에공원, 아르코 예술극장/아르코미술관, 장면가옥, 재늘아트센터, 한양도성 혜화동전시센터,을 거쳐가는 코스였다. 해설에는 박준호(건국대 건축전문대학원 겸임교수) , 이번에는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편이, 이 부근에는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한 한국 문화예술 위원회 산하 아르코 미술관, 아르코 예술극장 , 샘터사옥등이 있다.

아르코예술극장
아르코예술극장


김수근 건축가가 설계한 동숭동 샘터사옥을 비롯한 건축물과 여러 시설이 우수건축 자산으로 등록됐다.

아르코미술관 참가자들

아르코미술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산하의 미술관으로서 1974년 당시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전시 공간을 미술단체 및 작가에게 제공하기 위해 종로구 관훈동의 옛 덕수병원 건물을 임차하여 미술회관이라는 이름으로 개관한 것이 첫출발이었습니다.

이후, 1979년 마로니에 공원(옛 서울대학교 터) 내에 한국의 대표 건축가 김수근(1931–1986)이 설계한 건물을 신축, 이전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웃한 아르코예술극장과 더불어 미술관의 붉은 벽돌 건물은 오늘날 대학로의 대표적 상징물이기도 하다.

장면가옥 참가자들

-장면가옥은 대근대문화유산, 한민국 제1공화국 국무총리와 부통령,제2공화국 국무총리를 역임하였으며 동성상고 교장재직시 건립하여 서거할때까지 30여년간 거주 하였던 곳으로 근현대사 정치의 중요한 장소이다

재능문화센터 (JCC ART CENTER)

-안다다다오 + 간삼건축 ,재능문화센터는 교육문화기업인 재능교육과 세계적 건축가 안도 타다오가 ‘꿈과 개성, 철학이 담긴 100년 건물’을 만들어 보자는 뜻으로 건립한 문화의 소통 공간이다. 재능문화센터는 음악 공연 및 다양한 전시를 경험할 수 있는 아트센터와 강연, 토론, 퍼포먼스, 연구 등의 창의적 활동 공간을 위한 크리에이티브센터로 이루어져 있다.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1941년 일제 강점기 때 지어져 2013년 12월 12일까지 서울시장 공관으로 사용되었던 건물이 '한양도성 전시안내센터'로 변신하여 , 지역주민들과 방문자에게 휴식공간의 역활을 하고 있다.

뉴스환경연합 / 김학영 기자 hyk52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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