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함부르크 ITS 세계총회 현장 유치활동 실시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1.10.14 10:54 의견 0

[뉴스환경연합 김학영 기자] 독일 함부르크 ITS 세계총회에 참가 중인 강릉시 대표단이 2026 ITS 세계총회의 강릉 유치를 위해 국토교통부, 외교부 등의 범국가적 지원을 받아 다방면의 활동을 진행했다.

강원 강릉시 유치 지지표를 확보하기 위해 정기홍 함부르크 총영사가 세계총회 개막식, 한국관 개관식 등 행사에 참가했다.

현지 시각 13일에는 총영사가 직접 주관하는 관저 오찬 행사에 강릉시와 ITS 관계자들을 초청해 한국의 정책비전을 설명했다.

또한 강릉의 2026년 ITS 세계총회 유치를 홍보하는 면담을 진행하는 등 강릉시를 위한 지원을 제공했다.

강릉시는 금회 ITS 세계총회에서 이뤄낸 면담 성과와 범국가적 지원을 바탕으로 2026년 ITS 세계총회 유치에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계획이다.

김학영 기자 seoulk10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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