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삼봉자연휴양림 산림유역관리사업 실행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1.09.02 16:14 의견 0

[뉴스환경연합/김학영 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국립삼봉자연휴양림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산림유역관리사업 실행(시행청 : 홍천국유림관리소)으로 임시휴장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위치한 국립삼봉자연휴양림은 1993년 조성되어 운영 시작하였고, 휴양림내에 천연기념물인 삼봉약수가 있어 많은 이용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삼봉자연휴양림과 삼봉약수터의 유일한 진입로는 과거 지속적인 수해피해 및 산사태 위험으로 진입이 통제되는 사례가 많았다. 금년에 산림유역관리사업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보다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현재 파손이 심각하고 재해피해가 예상되는 수로BOX 2개소를 교량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교량과 함께 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이영록) 국립삼봉자연휴양림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산림유역관리사업 실행(시행청 : 홍천국유림관리소)으로 임시휴장한다고 밝혔다.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 위치한 국립삼봉자연휴양림은 1993년 조성되어 운영 시작하였고, 휴양림내에 천연기념물인 삼봉약수가 있어 많은 이용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삼봉자연휴양림과 삼봉약수터의 유일한 진입로는 과거 지속적인 수해피해 및 산사태 위험으로 진입이 통제되는 사례가 많았다. 금년에 산림유역관리사업을 통해 안전을 확보하고 보다 나은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현재 파손이 심각하고 재해피해가 예상되는 수로BOX 2개소를 교량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교량과 함께 교량 겸용 사방댐을 국내 최초로 시공하여 재해와 통행안전을 확보하는 공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교량은 휴양림 시설물 및 삼봉약수터 단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작 거터를 가설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였으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부득이 3개월간(2021.09.01.(수) ~ 2021.12.07.(화)) 삼봉자연휴양림 시설물 전체와 삼봉약수를 이용할 수 없으며 관계자 이외의 출입도 제한된다.

안의섭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 동부지역팀장은 “이번 공사는 이용객의 안전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부득이 시행하는 것으로 국민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며, 이번 기회에 더 안전한 삼봉자연휴양림을 만들어 자연휴양림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여러분에게 휴양과 치유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량 겸용 사방댐을 국내 최초로 시공하여 재해와 통행안전을 확보하는 공사를 수행할 예정이다.

교량은 휴양림 시설물 및 삼봉약수터 단절을 최소화하기 위해 제작 거터를 가설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였으나 품질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부득이 3개월간(2021.09.01.(수) ~ 2021.12.07.(화)) 삼봉자연휴양림 시설물 전체와 삼봉약수를 이용할 수 없으며 관계자 이외의 출입도 제한된다.

안의섭 국립자연휴양림 관리소 동부지역팀장은 “이번 공사는 이용객의 안전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하여 부득이 시행하는 것으로 국민 여러분들께 불편을 드려 송구하며, 이번 기회에 더 안전한 삼봉자연휴양림을 만들어 자연휴양림이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여러분에게 휴양과 치유의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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