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라인, "TLC 코인"으로 최초 저작권 사업 진출...

-TLC 코인은 2021년 7월8일 DBX 거래소에 상장되어 순조럽게진행되고...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1.07.28 14:20 | 최종 수정 2021.09.07 13:51 의견 0

[뉴스환경연합/김학영 기자] 제이라인 엔터테인먼트사 (대표 임종혁)는 드라마 제작, 공연기획, 메니저먼트, 등 두각을 보이고있는 코로나시대에 발 맟추어 음악저작권 과 음원사업을 추가하여 최고수준의 가상화폐와 접목을 시키는 문화컨텐츠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온다고 밝혔다.

현재 500억 규모의 저작권 사업을 하기 위해 자금을 확보 했으나 저작권 사업이 확대되어 향후 추가 자금이 필요 할 것으로 예상되어 TLC 코인 사업과 접목 한다고 밝히고 있다.

TLC 코인은 2021년 7월8일 DBX 거래소에 상장되어 순조럽게진행되고, DBX 거래소는 2021년2월5일 중국 정부로부터 국내 최초 법인 허가를 받은 기업이라고 밝혔다.

언택트 사업인 저작권 사업은 아직 초기단계로 시장에서도 생소한 사업일 수도 있지만 외부요인에 의한 변화가 전혀 없고 부동산과 같은 사업이라고 , 제이라인은 다년간 경험했던 음악계의 스페셜리스트들과 함께 작곡가들과 공생할 수 있는 저작권 시스템과 공신력 있는 음원평가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노력을 함과 동시에 TLC 라는 코인회사(동인에프에이)와 세계 최초로 저작권 코인을 만든다고 밝혔다.

코인으로 음악 서비스도 받을 수 있고 작곡가들이나 음반제작사의 인큐베이팅 까지 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도 만들 계획을 갖고 진행하는 문화사업과 금융 및 IT가 접목된 사업이라 할 수 있다. 제이라인은 기존에 운영하던 모든 예전방식을 과감히 버리고 최저의 인력으로 최고의 안정된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언택트 문화컨텐츠 비즈니스로 탈바꿈하는 기획을 하고 있고 한국의 대표적인 회사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는 기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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