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나예린, 드라마 '다이아몬드 호텔' 합류

나예린은 유리의 어린시절부터 단짝친구이자 오른팔인 주나희 역을 맡았다. 주나희는 다이아몬드 호텔 호텔리어로써 유리의 보좌를 톡톡히 하는 아주 똑똑한 캐릭터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0.11.20 23:50 | 최종 수정 2020.11.20 23:55 의견 0
배우 나예린이 올 하반기에 방영될 드라마 ‘다이아몬드 호텔’에 합류


[뉴스환경연합 /김옥진기자] 배우 나예린이 올 하반기에 방영될 드라마 ‘다이아몬드 호텔’에 합류했다‘다이아몬드 호텔’은 호텔의 CEO이자 돌아가신 아버지로부터 다이아몬드 만드는 법이 적힌 책을 물려받은 권유리(윤송아 분)에게 책을 노리고 접근한 네 명의 남자들과 만나면서 펼쳐지는 추리 로맨스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에서 나예린은 유리의 어린시절부터 단짝친구이자 오른팔인 주나희 역을 맡았다. 주나희는 다이아몬드 호텔 호텔리어로써 유리의 보좌를 톡톡히 하는 아주 똑똑한 캐릭터다. 어린시절부터 봐왔던 유리에게 열등감을 갖고 있지만 유리 친구로서 대체할 수 없는 존재감을 들어낸다. 특히 상황대처 능력이 뛰어나 주변 사람들에게 접근이 힘든 인물로 나온다.

그동안 나예린은 드라마 ‘갈수록 기세등등’,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솔약국집 아들들’, ‘일지매’, 영화 <내 밖의 살인마>, <오로라 공주> 등을 출연하며 깊은 연기로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한편, ‘다이아몬드 호텔’은 올해 하반기에 방영될 예정이다.

[뉴스환경연합 /김옥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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