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 속 배경이 된 장소를 문학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탐방하며,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작품 속 배경이 된 장소를 문학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탐방하며, 작품 속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문학 여행...

뉴스환경연합 승인 2020.11.16 11:01 의견 0
연세대 윤동주 시비 참가자들이 해설과 함께 탐방하며 배경 속 장소를 찾아서. (사진=김옥진 기자)


[뉴스환경연합=옥진기자] 지난 14일 서울시와 (사)서울도시문화연구원은 토요일, 각기 다른 주제로 문학작품 속 배경이 된 장소를 문학 전문가의 해설과 함께 탐방하며, 작품 속 배경이 된 장소를 찾아 떠나는 문학 여행이다.

이번에는 '중랑구 독서동아리' 참가자들 참여했다. 이번 문학기행 작품은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해설에는 유성호 한양대 국문학과 교수가, 문학 작품 속 서울의 옛 풍경과 작가의 창작 의도를 더듬어 볼 수 있는 시간여행이다.


[뉴스환경연합/김옥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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